인터컬트일본어학교에서는 한국의 유학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지난 10월 18일(토) 오후 5시~8시에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에서 갖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유학원 중에서 일본유학에 비중을 두고 있는 유학원 관계자 20여명이 모여 서로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특히 최근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유학생범죄 방지에 대해. 한국인 학생도 같은 선상에서 이러한 분위기 속에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터컬트일본어학교 가토사나에 대표이사는 "26년의 역사 속에 한국인 학생의 배출수는 1만명에 가깝고 그동안 한국의 삼성 대우 등 대기업들의 일본어연수에 관계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04년도의 인터컬트 목표는 먼저. 매년 같지만 학생의 다국적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현재의 10여개국에서 20개국으로 널리도록 하고. 그동안 준비된 일본어교육의 노하우를 3차 사용의 형식을 갖추기 위해 서적으로의 출판 등 인터넷매체를 이용한 방법도 동원하고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인터컬트의 재도약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종로에 이전개설하는 지금 한국의 유학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넓혀가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초청자를 대표하여 인터컬트일본어학교 서울사무소의 송부영원장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인터컬트를 위해 더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유학원 관계자들과의 협력으로 서로 시장질서의 확립에도 힘쓸 각오"임을 피력했습니다.
인터컬트소개 및 25주년기념 동영상(본 홈페이지에 게재)을 함께 감상한후 참석자들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서로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저녁식사를 즐겁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