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를 하기위해 일본으로 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인터컬트의 선택 기준을 알려드리면서 공식적인 모집 마감일을 안내합니다.
4월학기 마감일은 한국입학사무소 입장에서는 11월22일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11월25일에는 일본 법무성 동경입국관리사무소에 비자신청 서류를 제출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동경지역의 모든 학교가 이 날까지 신청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기생으로 1월학기에 가서 4주~10주를 자유롭게 선택하실 경우에는 12월 24일이 신청마감일입니다. 1월학기와 4월학기를 연결하실 경우에는 장기마감일을 기준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사정에 맞는 기간선택으로 유익하고 보람있는 단기연수를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자는 3개월 단기비자. 또는 무비자로도 지금은 가능합니다.
아래에서는 장기 어학연수에 대해 안내합니다. 일본어 공부의 목적은 개인에 따라 다양합니다.
일본어를 배우고 돌아와서 취업을 하는 사람. 직장에서 대일 업무를 하기 위한 사람. 또는 일본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전공심화. 그리고 일본의 고등교육기관에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 등 그 다양한 목적에 인터컬트는 대응해 드립니다.
인터컬트에서는 입학을 하시는 여러분의 목적에 맞게 먼저 진학과정과 종합과정을 구분하여 개설해 놓고 있으며. 진학과정에는 대학진학준비코스. 대학원진학준비코스. 전문학교진학준비코스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종합과정에서는 비즈니스일본어코스와 일본어교사양성코스를 개설하여 일본어 일반코스 보다 더 깊이 있는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어 일반코스에서는 종합적인 일본어 수업 외에 기능별로 문법. 문자어휘. 읽기. 말하기. 듣기보기. 쓰기. 신문읽기. 일본사정. 일본문학. 일본영화. 일본애니메이션. 일본기업 등 30여개의 선택과목을 마련하여 중급 이상이 되는 학생들이 4교시 수업에서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신의 일본어능력의 부족한 부분. 또는 관심을 갖는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터컬트의 다양한 선택과목과 선택코스는 타교에서는 보기 드문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지금. 타교의 커리큘럼과 비교해 보시면 그 차이를 이해하실 것입니다.
인터컬트는 일본어 교습방법에서 외우기 보다는 익숙해지기.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언어 연습. 개개인의 목적달성을 돕기 위한 선택수업의 다양화가 주된 지도방침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도방침을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25년 전부터 개설하고 있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어교사양성과정”입니다. 이미 천여명의 일본어 교사를 배출하여 일본어교육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인터컬트 출신의 수 많은 일본인 교사들이 일본어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터컬트는 지난 28년 동안 2만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받아들여 일본어 교육을 통해 국제교류에 힘써왔습니다.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학교로 알려져서 그동안 많은 학생이 인터컬트의 일본어 교육을 거쳐서 일본의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에 진학을 하였고. 또한 한국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인터컬트는 한국인 학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항간에는 한국인이 너무 많다는 말도 있지만 인터컬트는 한국인의 비율을 50%정도로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여개국의 학생을 받아왔고 지금은 23개국의 학생이 재학중입니다.
한국인이 50%정도의 비율인 인터컬트는 그러한 이유로써 학교 내에서는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나아가 클래스에서는 오히려 한국어와 일본어의 문법적 유사성에 관련하여 속도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진도는 매우 빠르며 그 학습의 효과는 한국인 학생이 누리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인터컬트가 축척해온 바탕이며 노하우이고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본어 학습에는 확실한 플러스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컬트는 학생 중심의 학교운영을 위해 노력합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무엇이 편리하고 무엇이 높은 학습효과를 가져오고 무엇이 일본에서의 생활을 안정되고 보람되게 하는가를 고려하여 학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비자연장. 비자갱신. 과외활동. 학생보험. 일본인과의 교류. 컴퓨터실 확충. 자습실 개방. 아르바이트 정보제공 등에 대하여 학생이 만족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있는 동네. 인터컬트" 라는 표현이 딱 맞는 학교입니다. 여러분이 각자의 목적에 맞는 일본어 공부를 하시고 그 결과.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시어 어느 분야에서든 "한국과 일본의 우호와 협력에 공헌하는 무지개 다리"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인터컬트라는 커뮤니티는 아름다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자 더욱 노력해 갈 것으로 믿습니다.
2006년 4월학기. 또는 1월학기부터 입학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의 목적이 달성되기를 바라면서 모여 마감일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